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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뷰가 넥스윌과 1,071,720,000원 규모 지상레이더용 특수복합커넥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동시에 방위사업청 방산혁신기업 지원사업에서 대드론 방어 시스템 개발 과제를 최종 선정받았다.
2026년 8월 7일, 센서뷰는 금융감독원 DART에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를 제출했다. 계약상대방은 주식회사 넥스윌이며, 공급품목은 지상레이더 장치용 특수복합커넥터다.
계약금액은 1,071,720,000원(부가세 제외)이다. 조건부 계약여부는 미해당으로 확정 계약이다. 최근 매출액(2025년 12월 31일 결산 기준 연결매출액)은 19,015,844,360원이며, 계약금액은 매출액 대비 5.64%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7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대금지급 조건은 품질 및 검품 기준을 충족한 수량에 대해 세금계산서 마감 후 익월 말일 현금결제이며, 계약금·선급금은 없다.
동일일자 센서뷰는 방위사업청 방산혁신기업 지원사업에서 ‘AESA 레이다 기반 재밍-자유 비행 유도 기술을 적용한 대드론 방어 시스템 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수행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31년 8월까지 60개월이며,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전담 관리한다.
센서뷰는 과제 제안 당시 총 48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개발 계획을 제시했고, 최종 지원 규모는 향후 협약 체결을 통해 확정된다. 센서뷰는 AI 자율비행 드론 전문기업 니어스랩과 대드론 방어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AI 검증 전문기업 슈어소프트테크와 협업해 피지컬 AI 기반 대드론 방어 체계 구현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확인된 사항: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항:
센서뷰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X-대역 AESA 레이다 안테나, TR 모듈용 RF 부품, 초고주파 연결 솔루션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방산혁신기업 선정 과제 역시 AESA 레이다 기반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대드론 방어 시스템 개발을 통해 시스템 수준의 기술 역량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중요성:
공급계약은 센서뷰의 기존 고주파 RF 포트폴리오를 구체적인 사업화 사례로 보여준다. 방산혁신기업 선정과 공급계약이 동일 기술 기반에서 파생된다는 점은 일관된 사업 방향성을 시사한다.
매출 및 현금 흐름:
계약금액 1,071,720,000원은 최근 매출액 19,015,844,360원의 5.64%다. 계약기간이 4년 5개월로 길어 연간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분산된다. 계약금·선급금이 없으며 대금 지급은 검품 완료 후 익월 말일 현금결제이므로, 현금 수령 시점은 납기 및 검품 완료 시점에 연동된다. 방산혁신기업 지원금 48억 원은 최종 규모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지원금이 매출로 인식되는 시점과 방식은 향후 협약 내용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주요 리스크:
1. 공급계약은 확정되었으나, 실제 납품 수량과 대금 수령이 계약 기간 전체에 걸쳐 이루어지는지 불확실하다. 계약금액이 옵션사항 집행으로 인해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2. 방산혁신기업 지원금 48억 원은 제안 금액일 뿐이며, 최종 협약 체결을 통해 확정된다. 지원금이 계약금액과 다르게 책정될 가능성도 있다.
3. 현재 매출액 대비 계약 비중이 제한적이므로, 성장성 평가에는 추가 데이터가 필요하다.
긍정 시나리오:
지상레이더용 커넥터 납품이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이후 후속 물량이 이어진다. 방산혁신기업 지원금이 최종 확정되며, 대드론 방어 시스템 개발이 성과로 이어져 시스템 수준의 수주로 이어진다.
중립 시나리오:
공급계약은 정상적으로 이행되지만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다. 방산혁신기업 선정은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지만, 시장 경쟁력 강화로 직결되지는 않는다.
부정 시나리오:
계약금액이 옵션사항 집행으로 인해 축소되거나, 납기 지연으로 대금 수령이 늦어진다. 방산혁신기업 최종 지원규모가 제안 규모보다 적게 책정되거나, 대드론 방어 시스템 개발이 지연된다.
단기 (1~3개월):
호재: 방산혁신기업 선정 공시로 인한 관심사 증가.
악재: 계약금액이 매출 대비 5.64%로 제한적.
중기 (3~12개월):
호재: 방산혁신기업 지원금 최종 확정 및 협약 체결.
악재: 계약 옵션사항 집행으로 인한 계약금액 변동.
장기 (1~3년):
호재: 대드론 방어 시스템 개발 완료 및 시스템 수준 수주.
악재: 방산 시장에서 경쟁사 대비 기술력 우위 유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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