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1500억 자기주식신탁…금융권 유일 자본비율 감소 속 주주환원 확대
우리금융지주가 15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신탁을 신규 체결했다. 4대 지주 중 유일하게 자본비율이 감소한 가운데, 금감원의 건전성 관리부실 지적과 동양의 저평가 논평을 함께 분석한다.
우리금융지주가 15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신탁을 신규 체결했다. 4대 지주 중 유일하게 자본비율이 감소한 가운데, 금감원의 건전성 관리부실 지적과 동양의 저평가 논평을 함께 분석한다.
쎄트렉아이(099320)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우주탐사사업에 관한 단일판매·공급계약을 2026년 7월 23일자로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33년 12월 31일까지 약 7년 5개월이며, 계약금액은 비밀유지로 공시 유보 중이다. 2025년 매출액 대비 10% 이상으로 공시대상 계약이다.
코스닥 알엔티엑스가 510억원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 납입을 9월로 다시 연기했다. 슈퍼개미 관여 자금조달 지연 속에 방산 신사업 실행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신스틸이 멕시코 철강코일센터에 178억 원 출자전환을 단행했다. 1200만 달러 대여금을 자본으로 전환해 부채를 줄이고 지분율 100%를 유지하는 구조다. 2025년 기준 멕시코 법인의 당기순손실 53억 원, 자산 316억 원, 자본 61억 원 등 재무현황과 함께 북미 시장에서의 전략적 의미를 분석한다.
두산밥캣이 현금현물배당 결정과 주주명부폐쇄 공시, 잠정실적을 연속 발표하며 주가가 8.79% 급등했다. 소형 건설장비 글로벌 점유율과 외국인·기관 매수세, 단기 과열 위험을 분석한다.
SK스퀘어, 430억원 규모 자사주 3만4388주를 7월 31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개정 상법 시행 이후 첫 주주환원 조치로 발행주식총수 감소 효과.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하고 사업지주사 체제로 전환한다. 합병기일 10월 1일,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지분 변동 없이 지배구조 단순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
다보링크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정정 내용을 분석하고, Axio VPN 조달 등록을 통한 공공 보안 시장 공략 전략과 재무적 파장을 살펴본다.
플라즈맵이 최대주주 드림텍 대상 70억 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가액 4560원, 153만주 전량 보호예수. 신규 모델 개발 R&D비 및 운영자금으로 2026년 30억, 2027년 이후 40억 집행.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85억, 영업손실 76억. 사외이사 2명 불참.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장기근속 직원에게 자기주식 2500주를 1주당 6000원에 교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 177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한 동사는 대한피부과학연구소(KDRI)를 통해 글로벌 임상평가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이 서탄공장 부품동·사출동 건립과 열교환기동 증축에 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보일러 A/S 8년 연속 1위 기업, 제조 시설 확장의 의미와 재무 영향을 분석한다.
LX홀딩스 자회사 LXMM가 LG Chem과 1900억 원 규모의 MMA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의 25.38%에 달하며, 계약기간과 변동조건, 시장 반응을 구조적으로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