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엘앤디, 자사주 신탁 해지…상반기 흑자 전환과 소각 의도의 교차점
삼진엘앤디가 8억4600만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고 87만1721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력을 점검한다.
삼진엘앤디가 8억4600만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고 87만1721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력을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