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1000억 자사주 소각 결의…연간 순이익 33% 환원 원칙의 실행과 재무적 함의
셀트리온이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54만4299주 소각을 결의했다. 올해 누적 소각 규모는 2000억 원에 달하며, 이는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환원에 사용한다는 중장기 원칙의 첫 실행이다. 견조한 실적과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한 이번 조치가 재무 구조와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셀트리온이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54만4299주 소각을 결의했다. 올해 누적 소각 규모는 2000억 원에 달하며, 이는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환원에 사용한다는 중장기 원칙의 첫 실행이다. 견조한 실적과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한 이번 조치가 재무 구조와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앱클론이 식약평가원으로부터 잔류농약 표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신한증권의 AC101 임상 2상 중간결과가 주가를 급등시켰으나, 계약의 실제 재무 영향과 임상 파이프라인은 별개 사안이다.